가나 축구대표팀 설리 문타리 경기장 밖 선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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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2 16:40
입력 2014-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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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의 유명 선수 설리 문타리의 선행’

22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독일과의 경기에서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노출돼 화제가 된 가나의 미드필더 설리 문타리(AC밀란)가 브라질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고 보도했다.

이유는 문타리가 브라질 북동부의 가장 가난한 지역인 마세이오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돈을 나눠주며 선행을 베풀었기 때문.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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