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파워 vs 파워…3일부터 2위 NC-4위 넥센 주중 3연전
수정 2014-06-03 02:41
입력 201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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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프로야구 신흥 강호 NC와 넥센이 힘과 힘의 대결을 펼친다.
NC가 넥센보다 우위에 있는 부문은 투수력. 팀 평균자책점 4.19로 삼성(4.02)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는 NC는 넥센(5.54)보다 마운드가 훨씬 안정적이다. 특히 선발이 탄탄하다. 30차례의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해 이 부문 단연 선두다. 2위 삼성(22차례)을 큰 차이로 앞서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06-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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