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도심 버스 정류장 앞 집단 난투극 현장 ‘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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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02 17:47
입력 2014-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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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오후 3시, 영국 맨체스터 도심 버스정류장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주민들이 공포에 떠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맨체스터의 지역 언론 맨체스터이브닝뉴스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무리가 패싸움을 벌였으며, 싸움에는 20~30명 정도의 인원이 연루되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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