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뛰어들어 기차 멈춘 청년,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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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24 17:59
입력 2014-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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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마약에 취한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기차를 멈추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3월 18일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의 벤틀리 역에서 달려오는 기차의 선로에 뛰어들어 기차를 멈춘 21살 네이슨 바커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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