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자신감’
수정 2014-04-04 14:50
입력 2014-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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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스 스와네포엘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 주간의 ‘2015년 여름 컬렉션’에서 포룸(Forum)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 -
캔디스 스와네포엘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 주간의 ‘2015년 여름 컬렉션’에서 포룸(Forum)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 -
캔디스 스와네포엘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 주간의 ‘2015년 여름 컬렉션’에서 포룸(Forum)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 -
캔디스 스와네포엘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 주간의 ‘2015년 여름 컬렉션’에서 포룸(Forum)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 -
캔디스 스와네포엘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 주간의 ‘2015년 여름 컬렉션’에서 포룸(Forum)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
스와네포엘은 지난해 11월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3’에서 올해의 판타지 브라인 106억 원짜리 ‘로얄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에서 캣 워크했다.
스와네포엘은 15세때 모델로 데뷔한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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