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어린 학생 조롱하는 美 스쿨버스 운전기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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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4-04 12:46
입력 2014-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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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스쿨버스에서 운전기사가 우는 어린 학생을 조롱하는 장면이 포착돼 미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텍사스 플로어스빌 사우스 초등학교의 한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스쿨버스에 탑승한 어린 학생을 조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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