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한국인 목사, 파키스탄서 피랍 뒤 석방
수정 2014-03-15 00:28
입력 2014-03-15 00:00
정부 관계자는 “납치한 이들이 무장 세력인지 비밀경찰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김 목사가 쿠사브 지역을 방문한 게 피랍 이유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현지 한국대사관의 도움을 받아 지난 13일 한국에 들어왔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4-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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