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美연방하원 ‘미국 내 이산상봉 촉구안’
수정 2014-03-10 00:16
입력 2014-03-10 00:00
이들은 결의안에서 “10만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의 상당수는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60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에 있는 친지를 만날 기회를 얻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따라서 미 상·하원은 북한 당국에 한국계 미국인이 북한 내 이산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촉구하기로 결의한다”고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4-03-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