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데이? 삼삼데이? 유래 알고보니 뜻 깊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3-03 16:38
입력 2014-03-03 00:00
이미지 확대
직장인 회식 메뉴 1위는 삼겹살. 자료 사진
직장인 회식 메뉴 1위는 삼겹살. 자료 사진
3월 3일에는 삼겹살을 먹자는 이른바 ‘삼삼데이’, ‘삼겹살데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여러 포털사이트에 ‘삼삼데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삼겹살을 먹는 ‘삼겹살데이’에서 파생된 ‘삼삼데이’는 매년 3월 3일을 말한다. 양돈 축산 농가에 보탬이 되게 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기념일이다.

‘삼’겹살의 ‘삼’자를 3에 비유한 삼겹살데이에는 삼겹살을 이용한 삼겹살 주물럭, 매콤 고추장 삼겹살 등을 즐기면 좋다.

‘삼삼데이’, ‘삼겹살데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삼삼데이, 오늘 저녁에는 삼겹살 먹어야겠다”, “삼삼데이, 3월 3일은 유럽에선 클로버데이던데”, “삼삼데이, 회식은 삼겹살 집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