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사기 당할까봐… 바꾸고 또 바꿔
수정 2014-02-26 01:08
입력 2014-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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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비밀번호 거래 작년 4분기 2억건 넘어
25일 금융보안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OTP 생성기를 이용한 전자금융 거래는 2억 551만 7000여건으로 지난해 3분기의 1억 7143건 2000여건에 비해 15.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한 이체와 대출거래가 하루 평균 801만 8000여건에서 841만 3000여건으로 4.9% 늘어난 것과 비교해 OTP 이용실적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했다. OTP 생성기를 통한 누적 거래 건수는 2007년 3분기 이후 29억 7890만건을 기록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4-02-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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