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광지서 여객선 침몰, 급박한 순간 포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2-02 17:37
입력 2014-02-02 00:00
이미지 확대


태국 유명 관광지 남부 본(Bon) 섬과 타차이(Tachai) 섬 사이에서 최근 여객선이 침몰하는 순간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