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서울광고대상 특집] 대상에 삼성 ‘삼성그룹 창립 7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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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20 00:00
입력 2013-11-20 00:00

작품 16점 뽑아… 최우수상은 SKT ‘전통시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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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한 해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시장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제정한 ‘제19회 서울광고대상’에서 삼성의 ‘삼성그룹 창립 75주년’ 광고가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는 지난 4일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수상작 총 16점을 뽑았다.

최우수상은 SK텔레콤의 ‘전통시장’편이 뽑혔으며, 우수상은 삼성전자의 ‘친절한 노트3 시리즈’와 KB금융그룹의 ‘3천만 고객 달성-국민’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과 수상소감을 소개한다.

김태곤 kim@seoul.co.kr

2013-11-2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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