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40주년 새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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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26 00:02
입력 2013-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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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기념식을 갖고 100년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사진은 기념식에서 처음 공개된 회사의 공식 캐릭터인 흰수염고래.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의 이미지를 통해 ‘대해양시대’를 이끌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대우조선해양 제공

2013-10-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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