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광대역 LTE 서비스 확대
수정 2013-10-10 00:00
입력 2013-10-10 00:00
서울 10개구 11개 지역으로
SKT는 이달 말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도권은 다음 달 말, 6개 광역시는 내년 3월, 전국은 내년 7월쯤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광대역 LTE 서비스 지역에서 기존 LTE 가입자들은 휴대전화 교체 없이 최대 100Mbps 속도를 즐길 수 있다. LTE-어드밴스트(A)를 지원하는 최신 휴대전화로는 최대 150Mbps 속도가 가능하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10-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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