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전두환·노태우 반란죄 고소’ 윤흥기 장군
수정 2013-08-19 00:00
입력 2013-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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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사태’ 당시 신군부 진압을 위해 출동했다가 회군한 제9공수여단장 윤흥기(보병학교 갑종간부 35기) 예비역 육군소장이 17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다. 80세.
고인은 1993년 7월 정승화 예비역 대장 등과 함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12·12 주도세력 34명을 반란죄 등으로 고소했다. 19일 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2013-08-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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