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육영수 여사 추도식
수정 2013-08-15 00:24
입력 2013-08-15 00:00
광복절 기념식 탓 朴대통령 불참
육 여사는 육영재단 설립, 어린이회관 건립, 소년소녀 잡지 ‘어깨동무’ 발간 등을 통한 육영사업과 한센병 환자의 자활 지원, 정수직업훈련원 설립 등 각종 사회 활동을 펼쳤다. 1925년 11월 충북 옥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0년 12월 박정희 전 대통령과 결혼했으며 1974년 8월 15일 문세광이 쏜 총탄에 맞아 서거,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3-08-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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