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한인연합회장 이옥순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8-08 00:22
입력 2013-08-08 00:00
이미지 확대
이옥순
이옥순
1980년대 국외 여행 자유화 이후 일본에 진출한 이른바 ‘뉴커머’들의 모임인 재일본한국인연합회의 제7대 회장으로 이옥순(55) 현 이사장이 취임했다. 한인회는 7일 오후 일본 도쿄 신주쿠 게이오플라자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이 이사장을 회장으로 승인하고 취임식을 했다. 이 회장은 지난달 초 단일 후보로 등록했다. 1994년 도일한 이 회장은 이듬해 특수 종이와 부직포 약품 등을 제조, 유통하는 ㈜산옥스를 설립한 기업인이다. 뉴커머로는 유일하게 일본 도쿄한국상공회의소 이사로 활동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3-08-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