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어느덧 ‘입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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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8 00:12
입력 201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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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어느덧 ‘입추’
폭염 속 어느덧 ‘입추’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조롱박 터널길에 매달린 조롱박과 수세미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조롱박 터널길에 매달린 조롱박과 수세미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08-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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