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아시아나 사고 조사 만전…사상자 위로와 염려”
수정 2013-07-07 09:55
입력 2013-07-07 00:00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참모진에게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주 정부,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공무원들과 긴밀하게 연락하면서 조사 과정을 살피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또 “오바마 대통령은 또 이번 사고 사상자 가족에게 위로와 염려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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