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6594억원짜리 심해 시추선 수주
수정 2013-06-26 00:32
입력 2013-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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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미국 앳우드 오세아닉스사로부터 심해 시추 작업에 필요한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앳우드사는 2011년 초 대우조선해양에 처음 드릴십을 발주한 이후 건조 기술력 등에서 신뢰를 확인한 뒤 총 4척의 드릴십을 발주했다”고 말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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