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박람회 북적
수정 2013-06-06 00:24
입력 2013-06-06 00:0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해외취업박람회에서 여성 구직자들이 면접에 앞서 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22개국 73개업체가 526개의 일자리를 갖고 참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06-0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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