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비 문제로 감사 받던 부산시공무원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5-27 00:18
입력 2013-05-27 00:00
부산의 한 동사무소 동장으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24일 “점심을 먹으로 간다”며 연락이 끊겼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판공비 문제로 최근 부산시 감사과의 내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3-05-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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