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상에 이석채·김윤·우석형 회장
수정 2013-05-02 00:08
입력 2013-05-02 00:00
이 회장은 유·무선 사업 통합으로 국내 통신 산업을 재편한 점을, 김 회장은 합리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시킨 점을, 우 회장은 회사를 글로벌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회사로 키운 점을 각각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2013-05-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