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안철수 아니라고 손사래쳐도…孫, 일시귀국에 다시 불거진 연대설
수정 2013-03-19 00:08
입력 2013-03-19 00:00
그가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를 지원할지는 미지수다. 손 고문은 이달 초 귀국설이 보도된 뒤 그가 안 전 교수를 지원할 것이라고 알려지자 귀국을 주춤했었다. 불필요한 오해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안 전 교수와 손 고문의 연대 가능성은 지난 대선 때부터 거론돼 왔다. 현재 두 사람 다 연대설을 부담스러워하는 기류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2013-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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