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콘드리아 신호전달 암호 풀었다… 알츠하이머·파킨슨병 치료길 열리나
수정 2013-03-18 00:16
입력 2013-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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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박경수 교수팀 등 규명
박경수 교수는 “미토콘드리아 유전자의 돌연변이와 관련된 질환의 표적 단백질을 찾아낸 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당뇨병과 대사증후군·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 치료에 응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3-03-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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