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통합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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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02 00:22
입력 2013-02-02 00:00
SK플래닛과 SK마케팅앤컴퍼니의 통합법인인 SK플래닛이 1일 공식 출범했다. SK플래닛 통합법인은 T스토어, T맵, 11번가, 스마트월렛 등 기존 사업과 SK마케팅앤컴퍼니의 OK캐쉬백. 위치기반서비스(LBS) 등의 사업을 함께 운영한다. SK플래닛은 양사 통합으로 모바일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전했다.

통합법인의 자산 규모는 약 2조 4000억원이며 연매출 약 1조 7000억원, 임직원 규모는 1700여명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2-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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