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7대1 감자 추진
수정 2012-12-12 00:40
입력 2012-12-12 00:00
채권단, 호찌민플라자 매각도
감자가 이뤄지면 자본금은 현재 8626억원에서 1232억원으로 줄어든다. 또 9월 말 기준 87.3%에 달하는 자본잠식률이 50%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올해 말 자본잠식률이 50%를 넘으면 금호산업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12-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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