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후보 유세 수행중 교통사고 김우동 홍보팀장 끝내 숨져
수정 2012-12-12 00:40
입력 2012-12-12 00:00
지난 2일 박 후보의 측근인 이춘상(47) 보좌관 일행이 탄 승합차가 강원 지역 유세 수행을 위해 이동하던 중 홍천에서 교통사고가 나 이 보좌관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김 팀장이 중태에 빠지는 등 일행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팀장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1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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