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룸살롱 출입 담은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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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07 00:14
입력 2012-07-07 00:00

성호스님 ‘…종북불교를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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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스님
성호스님
승려 도박 동영상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킨 성호 스님이 일부 승려들의 룸살롱 출입, 도박 행태, 종북 의혹 등을 담은 책 ‘성호, 종북불교를 고함’(글마당 펴냄)을 내주 중 출간한다. 성호 스님은 6일 “도박 동영상을 계기로 조계종 일부 승려들의 잘못된 행태를 알리고 퇴출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썼다.”면서 “내가 주지로 있던 금당사에서 쫓겨난 사건을 둘러싼 6대 의혹도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2-07-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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