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佛대통령 파트너 트리에르바일레 “문화부 기자 계속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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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6-06 00:25
입력 2012-06-06 00:00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47)가 기자 신분을 유지하며 문화 기사를 한 달에 두세 건 작성할 것이라고 프랑스 주간 파리마치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파리마치의 편집주간 올리비에 루아양은 자매사 유럽1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트리에르바일레가 파리마치의 문화부에서 서평과 전시회, 문화계 인사 인터뷰 등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아양은 “이 모든 결정은 파리마치와 트리에르바일레를 이해충돌과 갖가지 의혹에서 보호하기 위해 내려진 것”이라며 “지난달 31일 트리에르바일레와 새로운 계약조건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12-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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