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가와, 맨유로 이적 확정
수정 2012-06-06 00:25
입력 2012-06-06 00:00
이달말 계약 마무리… 몸값 307억원
맨유와 도르트문트는 이날 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가와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각각 발표했다. 이달 말까지 건강 진단을 거쳐 영국의 노동허가증을 받으면 계약이 마무리된다. 일본 선수가 맨유에서 뛰는 것은 가가와가 처음이다. 그러나 계약기간이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예상 이적료는 1700만파운드(약 307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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