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조망 탁월한 익산시 ‘금호어울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4-16 00:00
입력 2012-04-16 00:00
이미지 확대
금호건설은 전북 익산시 신동에서 금호어울림 아파트 260가구를 4월 말 일반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동 주공아파트가 있던 자리에 들어서는 ‘익산 금호어울림’(조감도)은 지하 2층~지상 23층, 11개동, 전체 732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일반분양은 84㎡ 212가구, 124㎡ 48가구이다. 남향 위주의 탑상형과 판상형을 골고루 배치했으며, 최고 23층으로 조망권도 탁월하다. 1, 2층의 천장 높이를 250㎝로 높여, 일반적인 높이인 230㎝보다 개방감이 뛰어나다. (063)853-3337.

2012-04-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