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이병주 세미나 개최
수정 2012-04-04 00:48
입력 2012-04-04 00:00
6일부터 이틀간 이병주문학관서
학술세미나 주제는 ‘문학과 정치의식’이다. 6일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가 ‘사상에 짓눌린 문학의 어떤 표정-혁명재판 기록에 대한 한 가지 음미’를 주제로 기조발표하고 소설가 박덕규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2-04-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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