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대표에 차천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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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04 00:48
입력 2012-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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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천수 진흥기업 신임 대표이사
차천수 진흥기업 신임 대표이사
효성그룹은 차천수(55) 전 GS건설 부사장을 진흥기업 대표이사 겸 효성 건설부문장(PG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차 신임 대표이사는 청주고와 청주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30여년간 GS건설에서 재직하면서 건축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효성 관계자는 “차 신임 대표이사는 민간, 공공 및 그룹 공사에 대한 폭넓은 실무 경험과 전문 지식,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건축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경영인으로 손꼽힌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4-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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