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클럽 “불법사찰 MB 고발”
수정 2012-03-29 00:46
입력 2012-03-29 00:00
전경수 클럽 회장은 “현재 사찰지시가 청와대에서 내려왔다고 파악되는 만큼 이명박 대통령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 회장 등은 29일 오전 11시 고발장을 낼 계획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03-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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