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초까지 기온 ‘들쭉날쭉’
수정 2012-03-03 00:38
입력 2012-03-03 00:00
4월 초에는 이동성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날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등 강수량은 평년(13~50㎜)보다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의 9~12도와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2-03-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