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장교 합동임관식 28일 계룡대
수정 2012-02-16 00:58
입력 2012-02-16 00:00
장교와 가족 등 2만여명이 일시에 계룡대 지역에 몰릴 것으로 보여 극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 군은 대통령이 2006년 이후 윤번으로 2개 학교 졸업식에만 참석한 데 대해 비판이 제기되자 합동임관식으로 바꿨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2-0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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