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화장품 맑음 문구·제빵업 흐림
수정 2011-12-29 00:22
입력 2011-12-29 00:00
내년 프랜차이즈 업황 전망 조사
프랜차이즈기업 경기전망지수는 가맹본부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한 것이다. 100을 넘으면 이번 반기 경기가 직전 반기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뜻이고 100 미만은 그 반대다.
업종별로는 커피(150), 화장품(150)의 경기 전망이 가장 밝았다. 교육(118), 이·미용(116), 자동차 관련 서비스(114), PC방(110), 편의점(105) 등도 기준치를 상회했다. 커피는 원두커피 애호가의 꾸준한 증가로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화장품은 불경기에 따라 중저가 화장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1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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