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수술 평균 연령 52세
수정 2011-12-12 00:14
입력 2011-12-12 00:00
2000년대 전반보다 5세 높아져
문제는 탈장이 초기에는 거의 통증이 없고, 사타구니 부위에 힘이 들어갈 때만 외관상 불룩 튀어나오는 정도여서 질환을 인지하기가 쉽지 않다. 증상을 방치하면 돌출 부위가 점점 커져 나중에는 손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으며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1-1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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