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음악상 대상에 서울시향
수정 2011-11-17 00:34
입력 2011-11-17 00:00
연주상 수상자로는 순수 민간직업합창단인 서울 모테트 합창단이 뽑혔다. 시상식은 새달 14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1-1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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