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용 중앙대 의대 교수 새 미생물 박테리아 발견
수정 2011-10-12 00:58
입력 2011-10-12 00:00
김 교수는 “미생물 자원은 고부가 의약용 단백질 생산과 생리활성 물질, 효소 등의 균주로 사용될 수 있어 산업적 가치가 매우 크다.”면서 “새로 발견한 이 박테리아가 국제적으로 중앙대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1-10-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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