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남하하던 유인목선 발견...관계기관 인계
홍성규 기자
수정 2011-10-04 17:56
입력 2011-10-04 00:00
군은 해군 레이더상에 목선의 남하 사실을 확인하고, 해군 경비정을 출동시켜 선원의 신병과 목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해당 목선이 표류하고 있지는 않았으며 귀순 의사 등은 관계기관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과 정보당국은 구체적인 신상과 북한 이탈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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