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영 서울고검 부장검사 부부 ‘황제의 특사 이준’ 출간
수정 2011-07-14 00:12
입력 2011-07-14 00:00
대검찰청은 14일 서울고검 임무영 부장검사와 부인이자 작가인 한영희씨가 ‘황제의 특사 이준’(문이당)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1907년 7월 14일 헤이그에서 순직한 이준 열사의 104주기를 기념한 출간이다.
‘검사의 길’과 ‘법치의 길’ ‘구국의 길’ 등 3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은 이준 열사의 검사로서의 행적과 헤이그에 특파돼 순국할 때까지의 일대기를 사료에 근거해 생생하게 재구성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07-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