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토지등급 무료 열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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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7 00:00
입력 2011-07-07 00:00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부동산 양도소득세 등 국세산정 기준이 되는 토지등급에 대해 구 홈페이지(www.ydp.go.kr)에서 무료 열람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에는 구청이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토지대장 등을 열람하거나 발급받아야 확인 가능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구는 토지(임야)대장 5만 4479필지에 표기된 1975~1995년 필지·연도별 토지등급 39만 7574건을 데이터베이스(DB)로 만들었다. 현재 필지와 구획 정리폐쇄 등 토지 이동에 따라 말소된 것까지 전산화해 옛 지번으로도 토지등급 확인이 가능하다. 지적과 2670-3729.
2011-07-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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