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처서(處暑) /이창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11/07/02/20110702026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07-02 00:32 입력 2011-07-02 00:00 이미지 확대 처서(處暑) /이창수 여자가 집을 나갔다고양이가 새끼를 배 왔다슬레이트 지붕 위 뒤엉킨 덩굴이 꽃을 피워 물었다흙벽에 금이 가고 달이 기울었다 우원식, 귀국 후 ‘원포인트 개헌’ 띄운다…투표용지만 9장? “UAE 출장 한국인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K방산 들썩…LIG넥스원 “사실무근” 솔바람이 울면서 산으로 갔다먼 산에서 목탁 소리가 울려왔다 2011-07-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