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원하면 입대 허용 가능”
수정 2011-06-15 01:02
입력 2011-06-15 00:00
국방위
김 병무청장은 장애진단서 위조 등 병역검사시스템의 부실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장애진단서 위조 의심자 8명에 대해 대전 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답했다.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은 삼성테크윈 K9 자주포 임직원 비리와 관련, “(방사청 자체)감찰 검토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1-06-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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