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수록 동반성장”
수정 2011-06-09 00:50
입력 2011-06-09 00:00
SK건설 상생대여금 2배 늘려 1억이하 하도급금 현금 결제
건설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SK건설이 협력사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 전략을 강화하고 나서 화제다.
SK건설 제공
SK건설은 이날 토목부문 15개 협력업체와 올해 첫 간담회를 연 데 이어 9일까지 모두 51개 업체와 부문별 연쇄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SK건설은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협력업체에 직접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상생대여금’ 총액을 지난해 60억원에서 올해 120억원으로 두 배 늘렸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6-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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