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이호진 태광회장 모친·누나 지주사 태광산업 임원진서 물러나
수정 2011-05-17 00:58
입력 2011-05-17 00:00
이선애씨는 1975년 9월 임원으로 선임돼 최근까지 36년 가까이 임원으로 재임했고, 이재훈씨는 2004년부터 상무로 일해 왔다.
이에 따라 이선애씨와 이재훈씨가 보유하고 있는 태광산업 주식 1337주와 1만 3647주는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는 임원 지분율 합산에서 제외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5-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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