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이주영, 원내대표 후보 단일화
수정 2011-05-03 00:44
입력 2011-05-03 00:00
황 의원도 “이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 후보에서 물러서는 대신 정책 지원을 맡아 주기로 했다.”면서 “국민의 요구를 온전히 담아낸 정책으로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11-05-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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