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퇴 뜻 없다… 징벌적 등록금제 폐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1/04/13/20110413001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04-13 00:36 입력 2011-04-13 00:00 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 총장은 최근 잇따른 학생 및 교수의 자살사태와 관련, 용퇴를 묻는 질문에 “지금은 사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자살 배경으로 지목되는 ‘징벌적 등록금제’는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2011-04-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